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 손님이 늘고 있어요. 그럴 때 마다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베트남에서 행복했던 추억이 생각나는 그런 요리를 선보이고 싶어요.” 원하니 씨의 이러한 바람처럼, 베트남을 여행하고 온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이곳을 즐겨 찾는단다. 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건 · '행복 도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손님이 늘고 있어요. 그럴 때 마다 너무 감사하고 기뻐요. 베트남에서 행복했던 추억이 생각나는 그런 요리를 선보이고 싶어요.” 원하니 씨의 이러한 바람처럼, 베트남을 여행하고 온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이곳을 즐겨 찾는단다. 군…
2017.12.17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은심 원장이 경기도 광명에서 처음 당진을 찾았던 5년 전에는 낯선 도시에 불과했다. 지역에 대한 정보를 접할 방법이 없었던 당시, 지역신문인 당진시대를 알게 됐고 그 안에서 많은 당진 소식을 보게 됐단다. 김 원장은 “신문을 통해 당진의 정보를 알게…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돌기 시작했다. #5. 인구 약 7만 명의 사바에시(鯖江市)는 안경의 도시이다. 일본의 98%, 세계 20%의 시장점유율을 자랑한다. 옻칠산업도 90%를 점유하고 있는 혁신의 도시다. 사바에시는 중국 제품에 밀렸고 소멸도시에 가까웠으나, 기업가 정신…
2017.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교육분과가 행복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포럼을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당진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포럼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모색하고자 열렸다. 이날 순천향대학교 김민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2017.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전 회장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오히려 많은 것을 얻고 있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 전 회장이 첫 사회에 발판을 내딛은 것은 중학생 때 4-H 회원으로 농촌 운동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면천중을 다닌 그는 우…

2017.11.29 · 산업·경제 · 최종길
…리아는 헌법에 협동조합의 가치를 인정하고 장려한다. 전문가들은 덴마크가 행복지수 1위가 된 배경에 협동조합운동이 자리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덴마크 사람들은 하나 이상의 사회 모임에 참여하며 모임 속에서 사회 관계망을 형성하고 협동을 통한 경제적 이익을…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주민자치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초석을 다져온 시간이었다. 주요 성과는 △1조2731억 원의 국내외 대규모 투자유치 성공 △308개 기업 유치 △산학융합지구 준공 △국가 거점형…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형태의 다양한 운동들이 전개되었다. 2000년대 청주시 주민과 함께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었고, 2004년 광주 북구에선 전국 최초 마을 만들기 지원 조례가 제정되었다. 2008년엔 안산 전국최초 ‘좋은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설립되기도 했다. 20…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장과 기지초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을 맡게 됐다. 한편 기지초의 경우 급격한 도시 발달로 학교 앞 인도 등이 없어 사고 위험이 큰 지역 중 하나다. 회장이라는 책임감으로 매일 등교지도를 하던 그는 학생 안전 문제를 직접 보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녹색어머니…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시민들께 인사올립니다.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정유년 새해인사를 올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가을의 한가운데 와있다는 게 세월의 빠름을 실감하게 됩니다. 올 한해는 정치적으로 적폐청산을 외치…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푼주라는 좋은 그릇에 송편을 담아도 사랑과 정성이 …
2017.09.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정도로 새롭고 설렌다”고 말했다. 더불어 “따뜻한 당진 신자들 덕분에 행복하다”며 “지역에 적응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천군 출신인 이 신부는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하는 가정 속에서 자랐고 가족 중에 성직자, 수…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 매니저는 “당진엔 여성들이 일할 수 있는 곳이 적다”며 “이는 당진의 도시적 특성”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너무 가정에만 몰두하지 말고 본인의 삶을 그려 나가야 한다”면서 “희생의 아이콘이 되는 것이 아닌 천천히 자신의 행…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재경보기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다 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김영구 위원장은 “주택노후 등으로 누전 우려가 큰 20여 농가는 전기선 교체까지 추진할 예정”이라며 “화재로 인해 주민들의 재산과 인명에 피…
2017.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 했다. 장애인 멘토사업 통해 공감 얻어 광명시 장애인 일자리 사업 중 행복나눔 장애인일자리 사업이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이 다른 장애인의 가정을 방문해 멘토가 되는 사업으로, 우울증 케어, 도시락 및 시정소식지 등을 전달하기도 한다. 장애인이 장애인…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낯설고 걱정도 앞섰다고. 문 관장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당진은 정 많은 도시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방학이 끝나고 학기가 시작되고 있어 점차 더 많은 지역민과 아이들을 만날 예정인데,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문 관장은 발령받기 이전부터 당진도…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 확장으로 인해 상권이 신도심으로 옮겨가면서, 원도심은 점차 낙후되고 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원도심은 도시의 문화적 정체성을 가진 지역으로, 문화예술을 통한 원도심 재생이 도시재생의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당…
2017.08.11 · 정책·행정 · 이영민
…이다. 주요사업 편성내역을 살펴보면 ‘미래성장을 준비할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건설’ 분야에 201억 원(△일자리창출 사업 80억 원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 65억 원 △농업 경쟁력 강화 21억 원 전통시장 활성화 33억 원 △첨단 산업도시 육성 2억 원…
2017.07.24 · 환경·안전 · 이영민
… 조성 방향과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서해종합건설은 ‘자연과 함께하는 행복 충전소’라는 테마로 공공·도시문화를 만들고,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계림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서해종합건설의 계획에 따르면 계림공원에는 놀이기구를 설치할 포스트…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김응대)가 당진시 행복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2017년 제1차 포럼을 개최한 가운데 이날 행복교육지구 센터 건립과 조례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됐다. 지난 16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교육 포럼이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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