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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맞춤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행복 맞춤형'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지역사회 · 이영민

    업체탐방 당진사랑마루 노인요양원 “존엄한 돌봄 실천할 것”

    …김 원장은 기억을 잃어버려도 인생을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맞춤형’ 돌봄 실시 당진사랑마루는 사랑채와 하늘채 두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사랑채는 거동이 불평한 노인을 대상으로 한 공간이다. 거동이 불편하다고 해서 누워만 있는 것은 아니다.…

  2.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이지 못하고 죄책감으로 죽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그 당시 내가 꿈꾸던 행복이란 강남 8학군에서 자녀들을 일류대에 보내고 좋은 아파트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다. 그런데 왜 나에게 이런 불행이 왔는지 좌절하며 인생의 어두컴컴한 터널 속에서 절망하고 있…

    당진시대
  3.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정부가 7월부터 소위 ‘맞춤형 보육정책’을 시행하여 전업주부의 0~2세 자녀들을 하루 7시간만 어린이집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추가 한 시간 당 4000원을 부담하게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많은 염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누리과정 예산에 대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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