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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문화생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행복 문화생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다섯째 노인은 취미‧오락을 비롯한 문화생활과 노후생활에 필요한 지식을 얻는 기회를 부여하여야 한다. 잠시 경로헌장을 인용하여 우리사회가 노인에 대해 어찌해야 하는지 가늠해 보았다.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가? 국가와 …

    당진시대
  2.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을 살고 있죠. 특히 외지에서 온 이들은 더 고립될 수밖에 없어요. 큰 문화생활은 아니더라도 함께 여유 있는 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공간을 공유하기로 했어요.” 돼지우리였던 곳이 분관으로 이 작은 공간은 한때 돼지를 기르던 우리였고, 맨땅이었…

  3.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겨울이다. 누군가에게는 겨울은 따스하고 행복한 계절이 아닌가 싶다. 봄부터 가을까지 허리 한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하고 일하시는 어르신들에게는 겨울은 달콤하고 꿀맛 같은 휴식의 시간이며 재충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6호 합덕주민자치신…

    당진시대
  4.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 발대식“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으로부터 국비를 지원을 받아 농촌지역의 학생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을 모집해 지난 4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면천진달래가…

  5.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실시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지난해에 이어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여가·문화생활과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업을 위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난달 21일 주민대표(부녀회장, 노인회장, …

  6. 2015.10.15 · 지역사회 · 한수미

    재가노인과 함께한 가을나들이

    … 지난 7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외출이 어려운 재가노인에게 다양한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13명의 재가노인과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체험관에서 스탬프 접시 만들기와 산책로 탐방을 실시했으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어르신을 위한 …

  7.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엄마들이 행복한 공간 ‘스토리당진’ [카페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를 만나다]

    …에게 카페가 양도됐다. 임 씨는 스토리당진을 ‘당진으로 이주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제1원칙으로 시작했다. ‘타 지역에서 충분히 문화생활을 즐기다 오는 사람들이 많은데 당진에 아는 사람도 없고, 즐길 거리도 없어 아이를 키우는…

  8.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는 것을 꼽았다. 또한 10명 중 7명의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건강’을 선택했다. 이들이 노후 생활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도 ‘건강’ 문제였고, 손주를 돌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도 ‘건강’때문이…

  9.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발전을 지켜보면서 문득 생각났던 것은 급속한 발전 속도만큼 당진사람들의 행복지수도 나아지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행복이란 정의를 굳이 논하자면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흐뭇한 상태’인데 과연 얼마나 많은 당진사람들이 그와 같은 기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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