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기간
1993—2026

51건 · '행복 아이들'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SDGs는 미래가 아닌 오늘의 약속입니다

    … 깨끗한 물을 마시고, 안전한 길을 걸으며, 신선한 먹거리를 구입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에 다니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일상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지지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저출생과 고령화, 지역소멸, 양극화와 같은 문제들이 점차 우리의 삶 가…

  2. 2026.06.12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펠리크독(수청동) 조승애 대표 “반려견이 즐거운 미용 공간”

    … 비해 당진은 애견 미용실이 적어 창업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상호명은 행복과 행운을 뜻하는 라틴어 ‘Felix’에서 따온 이름으로 반려견들이 이곳에서 행복하게 머물다 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반려견과의 교감이 우선 펠리크독의 운영방식은 단순한 미…

  3. 2025.05.3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아이들이 웃는 도시, 기업이 함께 만들어요”

    …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 족한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GS EPS가 주관하고, GS스포츠 와 FC서울이 함께 참여해 축구를 매 개로 한 다채로운 체험을 마련했다. 아동…

  4. 2025.05.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아이들이 웃는 도시, 기업이 함께 만들어요”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아동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GS EPS가 주관하고, GS스포츠와 FC서울이 함께 참여해 축구를 매개로 한 다채로운 체험을 마련했다. 아동들은…

  5. 2024.08.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밥 한 공기 의미! 건강을 위해 아침밥을 챙기자!

    …밥만큼은 식구들이 함께 모여 다 같이 식사를 하며 아침 일과를 시작했고 아이들에게는 이 시간이 밥상머리 교육의 시작이었다. 그때마다 어머니는 “사람은 밥심이 있어야 한다”며 아침밥을 꼭 챙기셨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밥과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산다…

  6. 2023.04.28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장애인 일자리 대기 수십 명…생산품 판로처 및 일자리 확대해야”

    …고 있다. 해나루빠삭뽀삭부각을 비롯해 화장지 등을 제작하는 대호지면의 ㈜행복한세상을만드는 사람들, 석문면에서 칫솔 등을 생산하는 오죤이다. 석문면에 마스크 등을 제작하는 ㈜아성기업도 운영됐지만 지난 3월부로 문을 닫은 상태다. 또다른 장애인 일자리 사…

  7.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 일자리]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의 ‘보육교사 도우미’ 사업친손주처럼 아이 돌보는 ‘하모니 선생님’

    …파견된다. 보육교사 도우미의 다른 이름은 ‘하모니 선생님’이다. 이들은 아이들의 식사를 지도하고 양치를 돕거나 교실 뒷정리를 하기도 한다. 그렇게 하루 3시간, 월 60시간을 근무한다. 급여는 한 달 기준 68만 원으로, 근무한 시간 대비 급여가 적지…

  8.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 우리는 행복한 제빵사가 만드는 빵을 먹고 싶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아침 출근길이나,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면서 제과점에서 나는 고소한 빵 냄새를 맡았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갓 구운 빵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행복해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빵을 상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 빵을 만드…

    당진시대
  9.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은 4명의 자녀를 낳아 키웠다. 아이들이 어렸던 젊은 시절엔 적은 공무원 봉급으로 네 명의 자녀를 키우는 게 쉽지 않았지만, 돌이켜 생각하면 모두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다. 가족이 많아 힘들었던 것보다 행복했던…

  10.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생겼다고. 특히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 단위가 많았지만 부모와 같이 온 아이들은 도통 허브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그런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부부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도움을 받아 새와 허브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농장을 만들었다. 김종열…

  11.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 오는 6월 첫 아이를 출산하는 이노을 씨는 “태어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한다”며 “미세먼지 등 환경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의 하늘이 깨끗한 날을 손꼽을 정도”라며 “전국적으로 환경이…

    당진시대
  12.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은 몰랐다”는 이송우 옹은 백수를 넘긴 오늘이 행복하다. 요즘 매일 당진시노인복지관으로 출근 도장을 찍는 그는 20살이나 차이나는 젊은(?) 친구를 앞에 두고 장기 두는 재미에 푹 빠졌다. 뒤늦은 즐거움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

  13.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시간 제약 적어 드림가가 여성친화기업인 이유는 시간의 제약이 적다는 것이다. 매일 한 장소로 출근해서 정해진 업무를 처리하고 퇴근하는 것이 아닌, 가까운 거리의…

  14.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공자(孔子)와 생강(生薑)

    …이야 관리가 엄하여 그럴일은 없다지만, 이젠 마을에 예전처럼 뛰어놀만한 아이들이 없다는 것이 슬프기만 하다. 석전봉행이 끝나고 향교앞 학고제(學古齊)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행사관련 수고하신분들과 동네 어르신 몇분에게 인사를 하고 다시 사무실로 향했다. …

    당진시대
  15.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을 만나는 것도 포기하고, 주거 환경도 하나씩 포기했다. 이혼, 그리고 두 아이 27세의 나이에 번듯한 …

    당진시대
  16. 2018.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웃음이 넘치는 ‘어린이날’

    …바운스 바깥놀이가 진행됐으며 이와 함께 뷔페와 선물 전달식 등 원아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김종선 원장이 돼지 캐릭터 인형옷을 입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이날 네오서진(대표 이재천)과 태형토건(대표 박상…

    당진시대
  17.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잘 될 때도 있었지만 때로는 어려울 때도 있었다”며 “집안을 돌보고 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할 시간조차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편은 그에게 사업을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그렇게 남편과 함께 고향 당진을 찾은 것이 1993년이다…

  18.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 그렇게 포도 농사로 돈을 벌어 5남매를 키웠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아이들은 번듯하게 잘 자랐다. 첫째는 대기업에 입사했으며, 둘째는 국어교사로 일하고 있다. 셋째는 의류업에 종사하고 있고, 막내는 한의사, 딸은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단다. 오 씨는…

  19. 2017.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우개에 작은 세상을 담다

    …에 한계는 없다. 지금까지 조각한 도장만 500여 개에 달한다. “밤에 아이들 재우고 조각하고 있노라면, 그날 하루 받았던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기분이예요. 긴 시간 조각에 집중하다 보면 어깨가 뭉쳐 힘들기도 하지만, 이 시간만큼 즐겁고 행복한 시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