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한다”며 가위를 달라고 하더니, 부산을 떨고 있었습니다. 궁금해 잠시 후 가본 곳에는 “엄마 사랑해요. 엄마 생신을 축하해요. 소현이가”라는 글씨를 오려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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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행복 엄마의'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라기도 합니다. 일곱 살 손녀 소현이의 이야기 어느날 소현이는 “내일 엄마의 생일에 주려고 한다”며 가위를 달라고 하더니, 부산을 떨고 있었습니다. 궁금해 잠시 후 가본 곳에는 “엄마 사랑해요. 엄마 생신을 축하해요. 소현이가”라는 글씨를 오려붙이고…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매우뿌듯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주부봉사단 마중물 소속 조희진 씨는 “엄마의 보살핌도 필요하고 열악한 생활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었지만 그 순수한 만큼은 부러웠고 그 모습에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 새마을지도자 정재일 씨는 “이번 봉사가 일생일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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