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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연도
2018년

109건 · '행복 우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폭력 예방하고 청소년 권리증진 활동”

    …램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인권현장학습 △인권향상 및 학교폭력예방활동 △우리 마을 생활·안전 로드맵 제작 등의 사업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합덕여고 2학년 홍윤·박이린 학생은 “ 생활·안전 지도를 제작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2.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지난날 우리 어머니 세대들은 오직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부모의 사랑은 커녕 배움과 먹고 입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차별받고 자란, 한(恨) 많은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이다. <남자의 종말>을 쓴 작가 해나로진은 남성들이 지난 4만여 년 동안 여성을 지배해 왔…

    당진시대
  3. 2018.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예술을 위한 서막

    역사는 문화이고 문화는 역사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중심에는 언제나 문화가 자리하고 문화의 깊이에는 예술이 담겨 삶의 가치에 이정표를 세운다. 예술은 부족함도 담고 넉넉함도 담는다. 슬픔도 기쁨도 차가움도 뜨거움도 모자람도 더함도 악도 선도 고행도 득…

    당진시대
  4.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꿈과 행복을 지어드립니다”채운동 비손홈스

    … 눈이 많이 내리는 북유럽의 전통 가옥은 지붕이 높고 모양이 뾰족하죠. 우리 주위의 집들이 지형적인 특성과 기후가 잘 반영돼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이것이 바로 선조의 지혜이자 제가 건축에 흥미를 갖는 이유에요.” 완공에서 오는 성취감 당진에서 서…

  5.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엄마의 따뜻한 마음으로”

    …학생들에게 ‘고맙다’, ‘잊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라는 말을 들을 때면 행복하다”며 “작은 선물이지만 청소년들이 이를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지역사회에 따듯한 정을 전하고 있는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주위에 관심과 도움이…

  6. 2018.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두근두근 행복家득 1년”

    …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2018 사업보고대회인 ‘두근두근 행복家득 1년’을 지난 6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실시했다. 노현호 총괄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사업보고대회는 시작에 앞서 너나울 기지시어린이공연단의 공연과 함께 모두가족품앗이…

  7. 2018.12.02 · 문화·교육 · 한수미

    야외스케치 展 개최

    …졌다. 이상옥 회장은 “지난 1년 동안 학동인 회원들과 함께 한 시간이 행복하고 즐거웠다”며 “즐거움을 직업으로 가진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8. 2018.11.30 · 산업·경제 · 임아연

    농협 출신 “경험” 강조…농업인 출신 “변화” 주장 [내년 조합장 선거 누가 출마하나 5] 우강농협·신평농협

    …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출마의사를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행담도 로컬푸드 행복장터 점장을 맡고 있는 최진호 신평농협 차장 또한 “출마의 뜻이 있다”고 밝히면서도 현직에 있어 구체적인 언급은 조심스러워 했다. 다만 “농협에서 30년 넘게 근무하면서 농협을…

    당진시대
  9. 2018.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종평가를 실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5일간 59개 마을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행복마을 △나눔·봉사 △녹색생활 실천 △시민의식함양 등의 분야를 평가했다. 새…

  10. 2018.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대덕동 키아라 김향자 대표향긋한 꽃차 마음껏 즐겨요

    …링반, 자격증반 등 꽃차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차뿐 아니라 정과 등의 우리나라 전통 과자를 만드는 원데이 클래스도 진행된다. 동아리방도 있어 소모임이나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다. 현재 동아리방에서 북크러스트, 법륜스님의 행복교실, 캘리그라피 등의 …

  11.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 몫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근심 속에서 자녀들은 “우리 엄마 대단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 순간 자신감이 생겼다고. 오효근 씨는 “처음엔 남편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손님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러 종종 카페에 들른다”며 “주위…

  12. 2018.11.21 · 정책·행정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들어보셨나요?

    … 통해 ‘듣는 뉴스’로 한 단계 발전하고 있다. 10.31 – 잃어버린 우리 땅을 찾기 위해 촛불을 든 사람들, 김종식·인완진 위원장 10.11 – 정의당 최초의 도의원 이선영·당진여성리더 안임숙 회장을 말하다 10.05 – 시의원에서 도의원으로! 홍…

  13.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반려동물과 행복한 공존”

    … 작품들이 전시됐다. 김 화가는 “반려동물들이 존귀한 생명 그 자체로서 우리와 같이 감정과 고통을 느끼는 독립적인 존재임을 작품 안에 담아냈다”며 “반려동물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꿈꾼다”고 말했다.

  14. 2018.11.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1 여성친화기업을 가다 엄마·할머니에서 이제는 ‘전문가’로

    …하며 농사를 짓다 드림가를 통해 ‘건강관리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면서 행복하다고 말한다. 시간 제약 적어 드림가가 여성친화기업인 이유는 시간의 제약이 적다는 것이다. 매일 한 장소로 출근해서 정해진 업무를 처리하고 퇴근하는 것이 아닌, 가까운 거리의…

  15.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사회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우리 여성회와 같은 단체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으로서 활동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집에 가서 아이나 돌보지”, “집안일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같은 말들 속에는 여…

  16.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체 자치단체 중 7위에 올랐다는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을 한 부모들의 보육, 육아에 대한 현실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

    당진시대
  17.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체 자치단체 중 7위에 올랐다는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우리나라 인구 규모를 유지하기 위한 출산율 수준인 2.1명에는 여전히 모자라는 실정이다. 출산을 한 부모들의 보육, 육아에 대한 현실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

  18. 2018.10.29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지난 24일 행복고추장을 담기 위해 고추뿔을 제거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22일 대호지면 사성리 1000평 규모의 논에서 벼를 수확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는 지난 24일 당…

  19.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방향과 번지 빗나간 3농혁신

    …거진 역대 보수정권의 각종 비리와 부정에서 보듯이 정치권과 공직사회라는 우리사회 지도층의 혁신이 더 시급하다. 그럼에도 가장 약자이며 저항력이 약한 농민과 농업을 혁신의 대상화 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당진시는 지난 6기에 3농혁신 비젼선…

    당진시대
  20. 2018.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 허리 굽은 새악시

    …문도 안 연다냐” 시계를 보니 다섯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다. 엄니 집과 우리 집은 한마당을 쓰는 한 집 같은 두 집이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 기도가 부족한 탓인지 정성이 부족한 것인지 무정하리만큼 얄미웠던 가뭄, 내게 올 여름은 엄니의 딸이 아니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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