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모범운전자로 개인택시 운행 틈틈히 지역내에서 각종 봉사활동 펼쳐 대덕리 약수빌라에 사는 박용길(45)는 시장 개인택시에서 운전하는 모범운전기사다. 부인 유제복(42세)씨 사이에 1남 1녀를 둔 박용길씨는 개인택시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8년째이다. 점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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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행복 운전자'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범운전자로 개인택시 운행 틈틈히 지역내에서 각종 봉사활동 펼쳐 대덕리 약수빌라에 사는 박용길(45)는 시장 개인택시에서 운전하는 모범운전기사다. 부인 유제복(42세)씨 사이에 1남 1녀를 둔 박용길씨는 개인택시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8년째이다. 점심…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루어져 있어 타 지역에 비해 현저히 열악한 교통치안여건이다. 하지만 운전자들은 이를 감안하지 아니한 채 과속, 중앙선침범, 보행자 보호의무를 다하지 않는 운전습관, 게다가 음주운전행위까지 더해진다면 사고는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현실을 군민 모두가 …
2009.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없지만 높은 과속방지턱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과속방지턱의 높이를 낮춰 운전자들이 입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주어야 한다. 운전자들도 군민이기에 지역민을 위한 길임을 관계자분들도 생각해주시기 바라며 다 같이 행복한 당진군이 되길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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