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그린 세상에는 내가 뛰놀죠”
… 김한선 씨(60)가 알아 듣기 힘든 말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한 행복함을 전했다. 정말로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그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어오른다. 지난해 9월, 조인숙 작가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만들어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수채화반 담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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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행복 웃음꽃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 김한선 씨(60)가 알아 듣기 힘든 말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에 대한 행복함을 전했다. 정말로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그의 얼굴에 환한 웃음꽃이 피어오른다. 지난해 9월, 조인숙 작가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만들어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수채화반 담쟁이…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여성들이 자신들의 소질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당진시가 최고의 여성행복도시가 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종철 박사 기업체 유치 분석 결과 종사자 중 95% 이상이 남성으로 나타났다. 당진에 많은 기업체를 유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취업할 …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랑하고 아낀다. 반찬을 만들어 배달을 하는 동안 회원들의 얼굴에는 항상 웃음꽃이 활짝 펴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함께 봉사활동을 해가며 유대감을 쌓아간다. 종종 배달이 늦어질 때면 밑반찬을 제공받는 독거노인들에게“오늘은 안 오는겨?”라는 전화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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