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 통과의 의미
…를 위하여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사회서비스원 설립, 전국 읍·면·동에 행정복지센터를 설립하여 사회복지관의 서비스와 유사한 기능의 서비스가 진행되면서 사회복지관은 지역 사회의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행정 민간'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위하여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사회서비스원 설립, 전국 읍·면·동에 행정복지센터를 설립하여 사회복지관의 서비스와 유사한 기능의 서비스가 진행되면서 사회복지관은 지역 사회의 최일선에서 주민과의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창희)가 개최한 제9회 당진시 복지박람회를 지난달 22일 마무리했다. 이번 복지박람회는 사회복지 현장의 일상 모습을 담은 일상 전시회와 함께 개그우먼 안소미 씨와 김홍장 당진시장이 함께하는 랜선 토크로 진행됐다. 이…
2021.08.03 · 지역사회 · 김예나
…획 연구용역은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맡았다. 설문조사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방문복지팀에 근무하는 공무원 38명,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주민 177명,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9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또한 7개 읍·…
2021.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소외계층 상시발굴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 민간자원을 체계적으로 활용해 소외된 우리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과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 발굴 대상자는 △일정한 주거지가 없는 비정형 거주자 △비수급자로 복지서비스가 꼭 …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홍충의, 민간위원장 김범석)가 해피투게더 행복상자를 만들어 지역 내 저소득 20가구에게 전달했다. 지난 1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저소득 가정의 정서적 안정감과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시키고자 협의체 위원들이 자…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된 사업이다. 당진시 사회복지과 행복키움지원단을 중심으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당진경찰서, 사회복지관 개소), 노인복지관(2개소), 장애인복지관 등 33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당진형 사례관리 모델은 사례가 접수되면 공공과 민간의 사례관…

2021.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창규)가 지난 3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2기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8명의 위촉장 전달과 지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및 방문복지사업 결과보고, 올해 특화사업 추진 결정 및 모금…

2021.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꽃 네트워크는 ‘복지, 사례관리로 꽃 피우다!’의 준말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민간기관 33곳의 사례관리업무 담당자로 구성된 조직이다. 복사꽃 네트워크는 지난 2019년 보건복지부의 ‘사례관리네트워크 지역화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시작했다. 지…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지난달 10일 시행된 가운데, 당진에서도 민간을 주축으로 한 당진위원회가 발족했다. 법에 따라 현재 각 시·군·구에서 민간인 단체와 유족회가 구성돼 조사와 유해 발굴, 위령탑 건립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당진위원회(위…
2021.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0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경진대회에서 당진시가 우수상을 수상해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에서 당진시는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강화’ 분야에서 우수…

2021.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0월부터 신평면에서 직접 운영해왔다. 이후 2020 신평면 주민총회에서 민간위탁을 결정했으며, 신평면주민자치회가 수탁자로 선정돼 지난달 18일 당진시와 협약을 체결했다. 정복순 회장은 “주민이 참여하고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주민자치의 좋은 사례가 되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