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송산면 가곡2리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아름다운 꽃을 즐긴 뒤 은은한 향기를 느끼며 입안 가득 퍼지는 초록빛을 맛본다. 드넓은 벌판 끝자락에 수평선이 보이는 허브체험농장 차브민에 가면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허브를 만져보고 감상한 뒤, 향기를 즐기고 허브차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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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향기가 가득'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꽃을 즐긴 뒤 은은한 향기를 느끼며 입안 가득 퍼지는 초록빛을 맛본다. 드넓은 벌판 끝자락에 수평선이 보이는 허브체험농장 차브민에 가면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허브를 만져보고 감상한 뒤, 향기를 즐기고 허브차와…
2008.07.14 · 문화·교육 · 우현선
…고 말했다. ‘소나무에 걸린 달밤 서늘함 낳으며 바람 부는 샘에는 맑은 향기가 가득하다’ 푸른 소나무 옆 자락에 걸린 시 한수가 여유롭다.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 박지원이 옛시절 유생들을 거느리고 정자에 올랐을 때를 떠올린다. 연못 가득 심어진 연꽃들이 만발하면 그 향기가 옛 선비들의 기품을 머금고 있을 듯하다. 이곳은 옛부터 향교와 가깝고 주역의 태괘형상으로 되어 있어 향교 유생들이 자주 머물며 시를 읊고 …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돌아오는 길은 생각보다 훨씬 빨랐다. 뿐만 아니라 벚꽃이 내뿜는 달콤한 향기가 코를 감미롭게 한다. 이내 산은 바뀌어 소나무들로 가득하다. 언제 보아도 소나무는 늘 푸르른 것이 한결같아 좋다. 또한 어느 정도 굽어진 것은 굽어진 만큼 보기에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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