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봄, 여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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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향기가 가득'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봄, 여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매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달콤해 진다. 쿠키향과 팬케익 향기가 북카페를 가득채운다. 밥 먹고 돌아서자마자 배고픈 청소년들에게 달콤한 향기는 지나갈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온다. 청소년문화의집 1층에 마련된 북까페에는 초록색 상의를 맞춰 입…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칼을 사용하지 않고 일일이 기름기를 제거하는 등 재료에 대한 정성이 한 가득이다. “칼로 고기를 자르게 되면 맛이 떨어지더군요. 사소한 일 하나일지 모르지만 내가 조금 귀찮더라도 손님들이 좀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다면 안할 수 있나요. 기분 좋게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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