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 보다 아름다운 ‘섬김’
…에 핀 꽃이 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니, 지금은 아름다운운 꽃보다 더 향기로운 섬김에 발걸음이 머문다. “지금은 빈 공간이 많지만 내년에는 꽃으로 가득할 거예요.” 김 씨 어르신의 미소엔 이미 꽃동산이 보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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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향기 가득'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에 핀 꽃이 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니, 지금은 아름다운운 꽃보다 더 향기로운 섬김에 발걸음이 머문다. “지금은 빈 공간이 많지만 내년에는 꽃으로 가득할 거예요.” 김 씨 어르신의 미소엔 이미 꽃동산이 보이는 듯하다.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 등산코스 곳곳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아름다움을 …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문도순(54)·최용난(65) 씨가 쪽파를 수확하고 있었다. 푸른 봄볕을 가득 머금은 쪽파는 바람을 타고 알싸한 향기를 전해줬다. 씨를 뿌리는 설렘과 수확의 기쁨이 함께 느껴지는 봄날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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