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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향기 있는'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알싸한 달래향 가득한 대호지

    …우면서 봄을 기다린다. 김석균(대호지면 조금리·63) 씨가 한창 일하고 있는 비닐하우스 문을 열자 달래의 알싸한 향기가 코를 감싼다. 얼어붙은 땅을 뚫고 돋아난 달래는 제 성질만큼이나 그 향도 앙칼지다. 달래를 송송 썰어 넣은 간장에 뜨뜻한 밥을 비벼…

  2. 2014.06.21 · 산업·경제 · 박초롱

    더운 여름 막걸리 한 잔 할까유~?

    …샘물生쌀막걸리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면천샘물生쌀막걸리는 시원한 청량감과 향기 좋은 술로 알려져 꼭 면천막거리만 마시는 마니아 층이 형성돼 하루에 700상자 이상 출하될 만큼 그 인기가 좋다. 막걸리 주조에는 쌀과 함께 물맛이 가장 중요하다. 면천샘물生…

  3. 2014.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프리지아 향기로 봄을 맞는 사람들

    …이하는 사람들이 있다. 면천면 일대 시설하우스에서는 노오란 프리지아 꽃 향기가 가득 넘쳐 흐르며 따스한 봄을 재촉한다. 당진지역에 있는 13개의 프리지아 농가는 요즘 꽃을 수확하는 손길로 무척 분주하다. 졸업시즌을 맞아 꽃이 한창 많이 팔리는 계절이기…

  4.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추위 속 열매 맺은 ‘당진 해나루 딸기’수확

    한겨울 추위 속에서 빨갛게 열매 맺은 딸기처럼 싱그럽고 향기로운 건 없는 듯하다. 갓 수확한 딸기를 한 입 깨물면 그 상큼함과 시원함이 입을 통해 온 몸 구석구석 전해진다. 요즘 당진지역 내 딸기농가는 새벽부터 분주하다. 대부분 직거래로 판매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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