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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향기 있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대덕동 소들곱창“곱창 맛의 비결은 청결과 부지런함”

    …고 쫄깃한 곱창에 따뜻한 전골 육수로 든든히 배도 채우고 몸도 녹일 수 있는 소들곱창으로 발길을 돌려보자.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소들곱창은 불판에 지글지글 구워 먹는 쫄깃한 곱창을 통해 우리네 서민들의 정감 있는 삶을 엿볼 수 있는 식당이다. 소들…

  2.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되다. 밤새 숙성시켜 놓은 반죽이 아침 7시가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 진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밤까지 매장에 서 있다보면 몸은 밀가루 반죽처럼 녹초가 된다. “터미널을 오고가는 사람들이 앉아 아침에 갖 구워낸 빵을 …

  3.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기름기 제거한 뒷고기 본연의 맛

    …6년 간 뒷고기 장사를 해 온 베테랑이다. 뒷고기만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이곳은 아산 탕정 도축장에서 직매해온 목살과 항정살 만을 판매하고 있다. 직매로 목살과 항정살을 들여오다 보니 중간 판매단계를 거치지 않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국내산 …

  4.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식사와 커피까지 원스톱 서비스”

    채운동에 위치한 ‘돈까스클럽’ 당진점의 정문 입구에 들어서면 커피향이 향기롭다. 매장 안으로 들어갈수록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아늑해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있도록 되어 있다. 박상원, 한기열 부부가 문을 연 ‘돈까스클럽’은 돈가스, 스파게티, 화…

  5. 2013.01.18 · 지역사회 · 임아연

    설향(雪香).

    한겨울 눈 속에서 열매 맺는 향기로운 딸기를 이르는 말이다. 유난히 눈이 잦은 올 겨울, 딸기향이 유난히 달콤하다. (010-6326-5979) 순성면 아찬리에서 태광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윤희자, 오광환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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