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운동에 위치한 ‘돈까스클럽’ 당진점의 정문 입구에 들어서면 커피향이 향기롭다. 매장 안으로 들어갈수록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아늑해 편안한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있도록 되어 있다.
박상원, 한기열 부부가 문을 연 ‘돈까스클럽’은 돈가스, 스파게티, 화덕피자를 전문으로 33가지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돈까스클럽’의 돈가스는 냉장보관된 한돈만을 사용하고 있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고기요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자체 개발한 특별한 소스로 미감을 마무리하는 요리는 음식을 가리는 이들의 입맛까지도 가볍게 돌려놓는다.
또 고기 뿐만 아니라 모든 재료를 순수 국내산만 사용해 조리하는게 특징이다. 이처럼 순수 우리것만 고집하는 것은 고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아내 한기열 씨는 “가족들과 음식만 먹기에는 아쉽고 식사와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면 돈까스클럽을 찾아달라”며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돈까스클럽에서는 화덕을 이용해 느끼함을 줄인 화덕피자를 선보이고 있으며 돈가스류에 이어 인기를 얻는 메뉴로 떠오르고 있다.
■연락처:352-2800
■위치:채운동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가격:돈까스(8천원), 까르보나라(9천5백원), 고르곤졸라(1만3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