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송산면 가곡2리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아름다운 꽃을 즐긴 뒤 은은한 향기를 느끼며 입안 가득 퍼지는 초록빛을 맛본다. 드넓은 벌판 끝자락에 수평선이 보이는 허브체험농장 차브민에 가면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허브를 만져보고 감상한 뒤, 향기를 즐기고 허브차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허브의 향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꽃을 즐긴 뒤 은은한 향기를 느끼며 입안 가득 퍼지는 초록빛을 맛본다. 드넓은 벌판 끝자락에 수평선이 보이는 허브체험농장 차브민에 가면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허브를 만져보고 감상한 뒤, 향기를 즐기고 허브차와…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기로운 풀’을 총칭하는 말인 허브의 한 종류인 체리세이지 꽃이다. 허브의 한 종류이므로 차로 우려 마시거나 생생한 꽃잎을 직접 따서 그대로 먹어도 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저런 색일까? 어쩌면 저렇게 예쁜 색으로 꽃을 피웠는지 꽃잎을 따기가 …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는 효능이 있다. 조연자씨는 일본에서 공부할 때 허브를 키웠다. 이때 허브의 매력에 빠져 한국에 돌아오면 허브농원을 하겠다는 꿈을 키워왔다. 지금은 꿈이 현실되어 민박을 하러 온 손님에게 향 좋은 차를 내놓을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허브를 어떻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