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4년

3건 · '현대제철 고로'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본사 이전 추진”

    김동완 국회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함께 현대제철 본사의 당진 이전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김 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는 지난 18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의 공약이었던 기업(현대제철) 본사를 당진시로 이…

    당진시대
  2. 2014.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수재슬래그 적재 현장 ‘위험’

    … 야적으로 인한 비산먼지 뿐만 아니라 침출수 유출 또한 우려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수재슬래그를 처리하는 삼표기초소재는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공장부지에 수재슬래그를 야적해 왔다. 시멘트의 원료로 쓰이는 수재슬래그는 고로에서 철을 생산할 때 발…

    당진시대
  3.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바다와 내수면 절대 훼손 말라”

    현대제철이 추진하고 있는 투기장호안 조성과 관련해 주민들은 석문방조제 바깥쪽과 내수면에 투기장호안 설치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난 23일 송산면 주민들과 당진환경운동연합 관계자를 비롯해 안효권 당진시의회 부의장, 당진시청 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