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현대제철 고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5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산외투지역에 600만 불 투자키로

    … 생산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기능성 내화물은 철을 생산하는 공정 중 고로의 쇳물 이동에 필요한 장비로 쇳물(용강)의 유량 제어와 제조를 위해 연주공장에서 사용되는 특수 내화물이다. 현재 현대제철 당진공장은 소모성 제품인 기능성 내화물을 전량 외국기…

  2. 2019.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양승조 도지사 면담 추진

    현대제철 대기오염 당진시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양승조 충남도지사 면담을 추진한다. 대책위는 지난 20일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제4차 회의를 열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관련 대응 상황 및 향후 일정을 논의했다. 대책위에 따르면 제철소 고로 브리더밸…

  3.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 현대 정의선 부회장 면담 요구

    김홍장 시장이 현대제철 환경문제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대한 책임 있는 답변을 듣기 위해 현대자동차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면담을 요청했다. 한편 현대제철이 연일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악화된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를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

    당진시대
  4. 2019.07.12 · 환경·안전 · 한수미

    현대제철, 조업정지 일단 불껐지만…

    충남도가 현대제철에 조업정지 행정처분을 내린 것에 대해, 현대제철이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의 처분에 대한 집행정비와 취소 심판을 제기했다. 이에 중심위가 지난 9일 현대제철의 손을 들어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현대제철이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 불…

    당진시대
  5.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조업정지 반드시 실행해야”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문제로 열흘 간 조업정지 명령을 받은 가운데,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충남도의 조업정지 처분은 당연하다”며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최근 현대제철과 경제인단체 등에서 고로를 열흘 동안 가동하…

  6.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논란 두 달 만에 사과문 발표

    현대제철이 대기오염물질 배출 논란 두 달 만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11일 안동일 사장이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등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으로 사과문을 내고 “지역사회의 여러분들께 걱정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

    당진시대
  7.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도, 현대제철 제2고로 10일 간 정지 처분

    충청남도가 현대제철 제2고로에 대해 10일 조업정지 처분을 내렸다. 앞서 지난 2일 충남도가 현대제철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현대제철은 제2고로 용광로 정비과정에서 발생한 대기오염물질을 브리더(위험상황 시 압력에 의해 자동으로 개방되는 장치)…

    당진시대
  8. 2019.05.03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충남도 공식 사과하라”

    …동연합(공동의장 김정순·신현기·손창원)을 비롯한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가 현대제철의 환경오염물질 배출과 총체적인 관리 부실을 지적하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2일 김홍장 당진시장의 기자회견 직후,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9. 2019.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1위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환경부가 지난해 굴뚝 자동측정기기(TMS) 부착 사업장의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전국 1위로, 2017년 2만184…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