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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공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현대제철 공장'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닮은 두 개의 섬 나란히 소와 말이 얽혀있는 형상이라는 마섬은 ‘소마’라 불리기도 하…

  2.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기 시작하면서 마을의 모습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바다가 뭍으로 변하고, 공장이 들어섰다. 지형이 변했고, 마을의 모습이 변했다. 그리고 사람들도 변했다. 풍요롭게 물고기를 잡아먹고 살던 주민들은 거의 다 떠나고 다른 지역에서 일하러 온 사람들이 드나들…

    당진시대
  3. 2013.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너지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현대제철이 희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현대제철과 송산면사무소 임직원 및 마을주민들이 가곡1리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선정된 가구를 위해 집수리를 진행했다. 희망의 집수리 에너지 효율화 사업은 현대제철이 있는 인천과…

  4.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빠른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원룸단지가 생기고, 중명아파트가 들어섰다. 현대제철 등 인근 기업에 일하러 온 이주민들이 뜨내기처럼 오고 간다. 터를 잡고 살아가던 주민들도 읍내동이나 당진시내 쪽으로 이사를 가기도 했다. “과거에는 참 아늑하고 좋은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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