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 관련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움직임이 일었다. 4. 석문·신평 송전선로 논란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와 발전기금 지급 등이 명시된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뒤늦게 알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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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현대제철 논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관련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움직임이 일었다. 4. 석문·신평 송전선로 논란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와 발전기금 지급 등이 명시된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뒤늦게 알려…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업통상자원부 전원개발사업추진위원회에서 전원개발실시계획을 가결,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당진시와 시민들의 계속된 반대와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한 25개 자치단체로 구성된 ‘에너지정책전환을 위한 지방정부협의회’의 신규화력발전 사업계획 승인 철…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책으로 추진하면서 시민이 함께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운영할 것이다. 한편 현대제철과 당진화력 등 지역의 업체들은 각각 2020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40% 감축하기로 했다. 이러한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는지 대학교수 등 전문가 6명을 검증위원을…
2018.10.19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을 위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시유지 14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곡리 주민들은 쇳가루 피해 등을 호소하며, 더 이상의 공장 증설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 오간 것 없다고 사건이 종료됐다. 한편 한상화 여성위원장의 이중당적이 논란이 됐다. 본인도 이전에 확인을 했는데 탈당이 된 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한다. 이 문제로 2순위가 승계를 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안타까운 점이다. 더불어민주당의 당 대표 …
2018.07.22 · 산업·경제 · 한수미
연강판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현대제철이 시행사인 현대그린개발을 통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을 산업단지로 개발하고자,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본지 제1214호 ‘현대제철 공장 증설 위해 시유지 산단…
2018.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그린개발이 현대제철의 냉연강판 공장 건설 추진을 위해 시유지 13만8000평을 포함한 16만 평에 대해 충남도에 산단 확장 허가를 신청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항만배후단지로서 사용할 수 있는 당진시 소유의 중요한 땅”이라며 “시유지를 현…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 현안에 목소리 이밖에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 △현대제철 및 당진화력 인근지역 비산먼지 및 철가루 피해 △폐기물·폐수 처리장 입주 △담수호 수질 문제 △대호호 인근 대형 축사 집중 △석산 개발 △옥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비롯해…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앙되자 대진침대 측은 매트리스를 다시 천안 본사로 옮기겠다고 약속했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방사능 피폭량 최대 9배 대진침대 매트리트에 이상이 있다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정부는 지난달 15일 대진침대 매트리스의 방사능 피폭량이 기준치 이내로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센터 옆에 가족문화센터가 추진 중이다. 하지만 패밀리비전센터와의 통합 논란도 있었다. 여성 정책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오성환: 그동안 가족문화센터와 패밀리비전타워 때문에 행정과 시민간 갈등이 있다고 접했다. 시설이 들어설 때는 주민들의 상반된 의…

2018.05.04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에서 폐수로 추정되는 물질이 바다로 유출됐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67mm의 비가 내렸던 지난달 23일 주민들은 현대제철 갑문 앞 성구미포구에서 폐수로 추정되는 붉은 액체가 바다로 유입되는 현장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즉각 사진과 동영상…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에서 탈락했다. 이를 시작으로 이른바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및 갑질’ 논란이 불거졌다. 당진지역 복지기관 대부분이 위수탁 체제로 운영되면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당진시 눈치보기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위안부 이기정 할머니 별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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