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환경운동연합 시민단체 고소 관련“고소 취하하고 반성·사죄하라”
…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지난 2월 환경감시 대상인 현대제철로부터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당진환경운동연합 관계자가 1인당 약 9만 원 가량의 저녁식사를 대접받은 것에 대해 13개 당진지역 시민단체는 ‘당진시 환경정책 부정부패 척결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현대제철 소식' · 환경·안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적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지난 2월 환경감시 대상인 현대제철로부터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당진환경운동연합 관계자가 1인당 약 9만 원 가량의 저녁식사를 대접받은 것에 대해 13개 당진지역 시민단체는 ‘당진시 환경정책 부정부패 척결을…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연은 무사히 마무리됐다. 배·분전함 자동소화장치 개발 사고 이후 들려온 소식은 이 자동소화장치를 개발해 생산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라는 것이다. 경기도 화성시에서 창창한㈜를 운영하고 있는 전길숙 대표는 구룡동이 고향이다. 성당초등학…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시작된 2005년부터 당진군과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와 함께 현대제철 선로를 활용한 우회 대안노선을 제시하며 한전을 설득하고, 신평면 5.8km 구간을 지중화하는 등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