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주석 송악읍 한진2리장] “약자와 주민편에 서주세요”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주석 한진2리장은 요즘 송악읍 일대에 세워질 송전탑과 송전선로 유치 반대를 위한 투쟁에 나서고 있다. 개발로 얼마 남지 않는 마을을 보면서 이장이 송전철탑 저지와 송전선로가 지날 경우 지중화로 진행하도록 당진군과 해당 발전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현대제철 송전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4.1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주석 한진2리장은 요즘 송악읍 일대에 세워질 송전탑과 송전선로 유치 반대를 위한 투쟁에 나서고 있다. 개발로 얼마 남지 않는 마을을 보면서 이장이 송전철탑 저지와 송전선로가 지날 경우 지중화로 진행하도록 당진군과 해당 발전소…
2011.03.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GS EPS가 발전소 증설을 위한 송전탑 및 지주 설치를 위한 주민설명회가 지난 2일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주민설명회가 진행되려던 송악근로자 복지회관에는 GS EPS 고압철탑설치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정환, 권병상)와 주민들이 설명회 저지를 …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군의 내륙을 관통하는 신규 송전탑건설 계획을 중단하고 이미 설치된 신당진- 현대제철간의 345kV 송전선로를 이용하는 방안도 하나의 방안”이라며 “부곡공단에 345kV 변전소(가칭 동당진)를 신설, 현대제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