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2 · 지역사회 · 최운연
수확기, 현대제철 직원들도 바쁘다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인근 마을 벼 수확기에 맞춰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현대제철 직원들은 송산과 송악 미곡처리장에서 지난달 9일부터 한달 동안 1일 4명의 직원들이 미곡운반과 도정기 투입 등의 일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1팀1촌을 맺은 팀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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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현대제철 인근'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12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인근 마을 벼 수확기에 맞춰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현대제철 직원들은 송산과 송악 미곡처리장에서 지난달 9일부터 한달 동안 1일 4명의 직원들이 미곡운반과 도정기 투입 등의 일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1팀1촌을 맺은 팀들…
2007.09.17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주) 김태영 부사장이 송산지방산업단지 건설로 소음과 분진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가곡2리 주민들과 대화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지난 13일 원료야적장 공사 소음으로 시공사측과 일주일째 대립을 벌여왔던 가곡2리 주민들의 요구가 현대제철측으로부터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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