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현대제철 직원'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2022.09.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심의수 당진시의원이 당진화력민간환경감시센터와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에 대해 감사했다. 당진시가 당진환경운동연합에 위탁해 두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에 따르면 당진화력민간환경감시센터에 4억2428만 원이 연간 지원되…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겠다”는 그는 취임한 뒤 보름 동안 바쁘게 뛰어다녔다. 당진시 각 실과 직원들을 만나 현안을 살피는 것은 물론, 지난 5일에는 충남도청 본관에 있는 56개 모든 부서를 방문해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협조와 협력을 당부했다. 더불어 금강유역환경청도 다녀와…
2022.05.28 · 정책·행정 · 김예나
…있다. 오성환: 당진시 기업경제국장으로 일했을 때 탄소밸리를 추진했다. 현대제철에서 탄소산업의 원료인 타르가 1년에 20만 톤이 나온다. 탄소밸리가 추진되면 탄소섬유, 탄소강 등을 생산해 첨단산업을 할 수 있다. 시장이 된다면 바로 현대제철과 탄소밸리…
2022.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인 공약으로 당진시 부서의 현장 관련 대응 강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부서 직원 일부를 현장에서 근무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각 과의 예산 0.5~2% 정도를 자율적으로 환경개선 사업비로 사용할 수 있는 창의적 지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2022.03.11 · 정책·행정 · 김예나
…으로 지속가능한 당진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자 한다. 공무원들이 주어진 업무에 대한 전문지식과 따뜻한 마음을 갖고 시민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조직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