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환경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현대제철 환경문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5 독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①환경·기아·재난 해결에 앞장

    …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반면 국내의 기업, 특히 당진에 자리해있는 현대제철, GS EPS, 동서발전 등 대기업과 국가 기간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단순한 홍보 전략이나 지역민원을 달래기 위한 사업에 주로 집중돼 있다. 독일의 대표적인 기업 바이엘은 …

  2.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송악읍 / 순성면 / 송산면면사무소 신축·축협 사료공장 이전 문제 등 건의

    …리 등 공장에서 발생되고 있는 비산먼지로 인해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현대제철 현장방문 당시 구체적으로 어떤 협의가 이뤄졌는지 답변 바란다. 이재광 의원 : 송악읍 뿐만 아니라 당진시 전체가 미세먼지 문제로 심각한 상황이다. 현재 미세먼지의 가장 큰…

  3.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지역의 환경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환경설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4.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철강 산업구조 변화에 대비해야”■(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 답변해 달라. 고영석: 경제우선주의도 좋지만 우리가 쓰고 후손에 남길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모든 산업체를 감시하고 환경우선주의로 당진을 이끌어가야 한다. 송노섭: 철강 산업이 경기침체로 위축되면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다. 이젠 바이오나 제약, 신소재…

  5.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야 된다.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당진 지역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환경문제와 도계 분쟁, 송전선로와 석문산단, 수도권 규제 완화로 인한 경기 침체 등 많다. 그 가운데 송전선로는 애초부터 화력발전소의 증설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 또한 앞으로도 하…

  6.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그러하듯 도계분쟁 문제다. 서해대교는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끌어 왔고, 현대제철 유치는 전 송영진 국회의원과 이홍근 전 도의원이 이룬 업적이다. 최근 땅을 빼앗긴 현 도지사와 시장, 국회의원 등은 이 일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그동안 너무 안일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