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9.01 · 지역사회 · 김진식
[현장인터뷰 ] “힘 닿는 데까지 봉사하고 싶다”
… 있다. 김씨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특별히 한 일은 없지만 앞으로도 힘 닿는 데까지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씨의 30여년 봉사인생은 중학교 시절 4H활동에서 시작됐다. 그 이후 예비군 소대장 7년, 새마을지도자 10년을 거쳐 오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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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1 · 지역사회 · 김진식
… 있다. 김씨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특별히 한 일은 없지만 앞으로도 힘 닿는 데까지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씨의 30여년 봉사인생은 중학교 시절 4H활동에서 시작됐다. 그 이후 예비군 소대장 7년, 새마을지도자 10년을 거쳐 오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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