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전통의 맥을 잇는 국악인들의 모임
… “삶과 감정 담아내는 소중한 유산” 순성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순성중, 호서고를 졸업한 오 지부장은 처음에 국악을 가야금으로 접했다. 그 후로 한국무용을 접하고 매력에 매료되면서 충남대에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전공으로 삼았다. 서울에서 무용가로 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호서고 풍성'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삶과 감정 담아내는 소중한 유산” 순성에서 태어나 순성초와 순성중, 호서고를 졸업한 오 지부장은 처음에 국악을 가야금으로 접했다. 그 후로 한국무용을 접하고 매력에 매료되면서 충남대에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전공으로 삼았다. 서울에서 무용가로 활…
2025.01.1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동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이 깊다. 그는 용연초를 졸업하고 당진중, 호서고(24회) 졸업생으로 지역사회와 연결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장대감’은 장 씨네 형제 중 막내인 장동제 대표와 큰형 장동심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본점은 천안에 위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