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4H, 강한비 회장과 전란희 부회장]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상 속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호서중학교의 4H동아리의 회장과 부회장인 강한비 양(부 강문모, 모 조혜형)과 전란희 양(부 전권호 모 이삼숙)이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환하게 웃던 그들을 만났다. 어색한 공기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호서중 강한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 속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호서중학교의 4H동아리의 회장과 부회장인 강한비 양(부 강문모, 모 조혜형)과 전란희 양(부 전권호 모 이삼숙)이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환하게 웃던 그들을 만났다. 어색한 공기가…
2011.04.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호서중학교(교장 이재오) 봉사동아리 학생들이(지도교사 손범승, 회장 강한비) 지난 16일동아리 활동시간을 이용해 독거노인돕기 모금활동을 벌였다. 헌책 및 자습서를 모아서 판매한 금액으로 만든 수익금은 94세 독거노인 할머니를 돕는 데 사용됐다. 봉사동…
2011.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호서중학교(교장 이재오) 문화봉사동아리 4H(지도교사 손범승, 동아리회장 강한비) 학생들이 일본지진피해 학생돕기 봉사활동을 지난 2일 실시했다. 학생들은 휴무토요일을 이용해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호서중 교정에서 일본지진피해 학생돕기를 위한 헌책 및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