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버섯 재배한다더니…태양광발전 추진”
…사를 건축하는 공사 과정에서 산비탈을 깎아 평탄화 작업을 하면서 장마철 호우로 인해 다량의 토사가 다산저수지로 유출돼 깨끗했던 저수지 물이 흙탕물이 됐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오연섭 이장은 “사업주가 주민들을 속이고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신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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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호우 피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사를 건축하는 공사 과정에서 산비탈을 깎아 평탄화 작업을 하면서 장마철 호우로 인해 다량의 토사가 다산저수지로 유출돼 깨끗했던 저수지 물이 흙탕물이 됐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오연섭 이장은 “사업주가 주민들을 속이고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해 주민의 신뢰…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가을장마에 이어 지난 1일 새벽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농경지가 물에 잠기는 등 당진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4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지난 1일 오전 8시까지 집중 호우가 내렸다. 14…
2021.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 또한 태양광발전소 운영 과정에서 장마 시 토사 유실 및 2차 붕괴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윤명수 의원은 “당진시도 지난해 산비탈에 건립된 태양광발전 시설 일부가 호우로 붕괴되는 사고가 있었다”며 “산비탈과 연약지반에 배수시설이…
2021.03.29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읍(읍장 김지환)이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해 하천 준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합덕읍은 하천에 퇴적된 토사로 인해 호우시 농경지가 자주 침수되자 사업비 2억8000만 원을 확보해 하천 준설사업을 시행했다. 준설사업은 합덕읍 내 소하천 8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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