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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6년

3건 · '혼자 사는'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앗간 운영하며 혼자 6남매 키워내 - 남산방앗간 이영숙씨

    지금부터 20년전 작고한 남편과 당진읍 새시장에 방앗간을 차려 혼자가 된 지금까지도 운영해 오면서 6남매를 키워낸 그야말로 ‘악착같이’살아왔다는 남산방앗간 이양숙씨(49세)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씨는 서울 본토박이로 고대면 슬항리가 집인 남편과…

    당진시대
  2. 1996.08.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대로 가면 “시승격”요원

    …군적(無郡籍) 주민이 무려 3만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또 시골에서 혼자 사는 노인들 대부분이 의료보험과 가족수당등의 이유 때문에 자녀의 도시 주소지로 등록해 거주인구의 등록이탈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같은 등록인구의 정체및 감소로 겪게되는 군민…

    당진시대
  3.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고 있어 결혼할 뜻이 있었다. 그러나 여자쪽의 어머니가 반대하여 결국 혼사는 성사를 이루지 못했다. 어머니의 이유는 남쪽에 대가족이라는 것이다. 신랑의 조부모님,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 3명으로 대가족이라는 것이었다. 조부모님은 시골에 농사를 지으시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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