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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5년

8건 · '혼자 사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순옥 신평면 시송리2구

    …면 신송리 2구 면계 마을에서 농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며 자식들을 키우고 사는 농촌의 며느리이고 아내이고 어머니이다. 금년 여름에 이웃에 살던 이종사촌이 이사를 가면서 이질녀가 타고 다니던 헌 자전거(국민학생용)를 불하를 받았다 아니 선물로 받았던 것이…

    당진시대
  2.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합덕농협의 비전과 이념

    …것은 공적지위를 맡고서 사적이익을 얻는데서 생기게 된다. 공은 공이요, 사는 사인 보편타당한 진리를 무시할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직장은 인생의 도장(道場)이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자기의 인…

    당진시대
  3.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는데 곧 육교가 놓여질 계획이라 지금은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옮겨왔다. 혼자서 이 일을 해온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남들처럼 나른하게 늦잠도 자고 싶고, 가족들과 오손도손 아침식사를 하고 싶은 맘이야 그도 마찬가지일 터이다. 그러나 그는 꼬박 1…

    당진시대
  4. 1995.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저승길 배웅, 즐겁게 해야죠ꡓ - 면천면 성상리 황장성씨

    …했을만큼 그는 이 분야에서 유별나고 독보적인 존재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황장성(53세)씨. 몇해전 당진에서 열렸던 전국노래자랑에서 방갓을 쓰고 나와 쇠를 두드리며 널부러지게 한가락 뽑아 좌중을 휘어잡았던 바로 그 사람이다. 황씨는 상투를 틀자마자…

    당진시대
  5.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과 배려로 ꡐ홀로서기ꡑ10년-한양왕족발 전은숙 씨

    당진읍내에서 족발집을 경영하는 전은숙(39세)씨는 혼자 힘으로 탄탄한 기반을 이뤄놓은 ꡐ의지의 한국인ꡑ이다. 20평짜리 상가에서 수중에 50만원을 갖고 시작한 족발집이 얼마전 40평짜리 넓은 식당으로 바뀌었고 곧 있으면 새 아파트로 입주하게 된다. 사…

    당진시대
  6. 1995.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만큼 일 안하고 사는 사람 있어요?” - 은혜세탁소 이순자씨

    …하면 들러 얘기보따리 풀어놓는 아줌마들로 북적거릴 대가 많다. 드물게도 혼자서 이 세탁소를 하고있는 주인 이순자씨가 무척 ‘편한사람’이기 때문인데 가끔씩 떡 한조각, 팥죽 한그릇 들고 오는 아줌마들에게 이씨는 꼭 커피 한잔씩 대접하곤 한다. 그러나 이…

    당진시대
  7.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초에 듣는 얘기]당진감리교회 박 흥 교 담임목사

    …’을 하게 된 것은 한 선배목사의 자상한 가르침에 의해서였다. “신앙은 혼자의 힘만으로 성장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속에서, 남을 돕는 가운데서 성장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 분이셨습니다. 고대 대촌교회(현 고대중앙교회)에서 첫목회를 시작하면서 그 말씀이 진…

    당진시대
  8. 199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선행을 특권으로 서로를 섬기자ꡓ-당진감리교회 박흥교 담임목사

    …ꡑ을 하게 된 것은 한 선배목사의 자상한 가르침에 의해서였다. ꡒ신앙은 혼자의 힘만으로 성장하는 게 아니라 공동체속에서, 남을 돕는 가운데서 성장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 분이셨습니다. 고대 대촌교회(현 고대중앙교회)에서 첫목회를 시작하면서 그 말씀이 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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