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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남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7년

2건 · '홀로 남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산 당신, 고맙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이번 금혼식을 준비하며 돌아가신 아버지와 홀로 계신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17쌍의 어르신들은 50년을 한 평생 함께 해 온 분들입니다. 모진 세월로 인해 고왔던 얼굴엔 주름이 지고, 검은 …

  2.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요. 캄캄한 밤에, 시커먼 물이 흐르는 소리가 사방에 들리는데 한가운데 홀로 서있는 사람을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대한민국이 그 모습입니다. 주위에 시커먼 물이 흘러넘쳐 어디 한군데 발 디딜 곳이 없고 사방천지가 암흑이며, 그나마도 발을 넣어봤자 깊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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