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민은 한전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당했다. 한전은 당진에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지었고(한국동서발전은 한전의 자회사이다), 전기를 송출하기 위해 528개의 고압송전탑을 세웠다. 나라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어쩔 수 없는 국책사업이라고 하지만 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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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화력발전소 반대'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민은 한전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당했다. 한전은 당진에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지었고(한국동서발전은 한전의 자회사이다), 전기를 송출하기 위해 528개의 고압송전탑을 세웠다. 나라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어쩔 수 없는 국책사업이라고 하지만 이로 인…
2022.06.10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을 운영해왔다. 광화문광장 단식농성 등으로 당진지역에 예정돼 있던 석탄화력발전소 추가 건설을 막은 경험이 있는 김 시장은 환경문제에 대해 특히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 특히 지난 2015년 UN에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
2022.04.29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시민들이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반대를 외치며 지난달 20일부터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방사능 피폭되면 대를 이은 재앙된다’, ‘수십년 석탄발전소 피해도 괴로운데 당진핵발전소가 웬말이냐’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2022.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핵공학과 교수가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을 충남 당진 등 기존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을 활용하면 된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21일과 24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해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잇따…

2022.04.01 · 환경·안전 · 박경미
…정책분과장을 맡았던 주한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가 충남 당진 등 석탄화력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소형모듈원자로인 SMR을 지으면 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지역사회는 때 아닌 원전 논란으로 불안에 휩싸였다”며 “평생을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와 유해…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수백 톤이 불법 야적돼 논란이 됐던 정미면 봉생리에서 한 업체가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석탄재를 이용해 골재를 생산하겠다며 당진시에 사업 계획을 신청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주)이에이치는 정미면 봉생리에서 석탄재를 선별·분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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