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소형모듈원자를 왜 당진에?…정부 입장 밝혀야”
…에 휩싸였다. 박 의원은 “그동안 당진시민은 공동체와 나라 발전을 위해 화력발전소로 인한 미세먼지, 초고압 송전선로 등으로부터 희생을 감내해 왔으나 희생의 댓가가 원자력발전소가 될 수 있단 사실에 시민의 분노와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소형모듈원자로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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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화력발전소 반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에 휩싸였다. 박 의원은 “그동안 당진시민은 공동체와 나라 발전을 위해 화력발전소로 인한 미세먼지, 초고압 송전선로 등으로부터 희생을 감내해 왔으나 희생의 댓가가 원자력발전소가 될 수 있단 사실에 시민의 분노와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소형모듈원자로가…
2023.0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안으로 소형핵발전소(소형모듈원전, SMR) 건설이 정부 고위관계자 입에서 오르며 지역이 발칵 뒤집혔다. 이 발언에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는 기자회견과 대시민 선전전을 펼치며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본지 제1443호 ‘재점…
2023.0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시당원협의회에서는 “시민단체가 소형모듈원전에 대해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반대하고 있다”며 답변했다. 당진소형핵발전소반대 시민행동이 국민의힘 당진시당원협의회와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 노동당 당진시위원회, 진보당 당진시위원회에 소형모듈원전의 당진 …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핵심 관계자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발언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되면서 당진지역 시민사회가 또다시 들끓고 있다. “탄소 해결…수소 아닌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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