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모든 일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일이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며 화목하게 사는 것 아닐까요.” 황씨가 시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2002년 [한국시사문단]에 등단하면서부터다. 문단에 등단한 시인이지만 그녀는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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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화목 가족'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모든 일이 잘 되는 것 같아요.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일이 가족에게 최선을 다하며 화목하게 사는 것 아닐까요.” 황씨가 시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2002년 [한국시사문단]에 등단하면서부터다. 문단에 등단한 시인이지만 그녀는 어쩐지…
2008.05.17 · 인물·동정 · 우현선
… 식구였다. 시부모님과 다섯살된 어린 시동생, 시누이들과 함께 살았다. 화목한 가정이라고 해도 고부간의 갈등이 왜 없었겠는가. 그래도 강씨는 시어머니가 늘 가족들 앞에서 자신을 감싸주신 것이 고맙다. “어린 며느리가 하는 일이 모두 눈에 차실 리가 있…
2008.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족간의 대화 단절이 사회문제로 제기된 지 오래다. 각기 다른 관심사와 사회 깊숙이 뿌리박힌 개인주의가 그 원인 중 하나. 이런 시대에 한 집에 같은 직업을 가진 가족이 3명이라 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가족이 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
2008.04.28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운동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군민들의 건강과 가족간의 화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해마다 열리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합덕초등학교를 출발해 중앙통로, 소방파출소, 터미널을 돌아 다시 합덕초로 돌아오는 약 5㎞의 코스를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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