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복 △문학프로그램 참여율 저조 △축제 정체성 및 방향성의 모호함 △불법 야시장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했다. 시청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조정래 작가의 강의와 본무대에서 진행된 전국심훈시낭송대회·난타공연이 겹치면서 두 가지의 공연을 한 번에 볼 수 없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화합 야시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복 △문학프로그램 참여율 저조 △축제 정체성 및 방향성의 모호함 △불법 야시장 등의 문제점이 지적되기도 했다. 시청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조정래 작가의 강의와 본무대에서 진행된 전국심훈시낭송대회·난타공연이 겹치면서 두 가지의 공연을 한 번에 볼 수 없는 …
2005.11.07 · 문화·교육 · 김기연
… 예산지원 늘려야 당진의 대표축제로 성장한 상록문화제에 대해 “주민들의 화합을 유도하는 ‘주민화합축제’ 성격와 심훈정신을 되새기는 ‘문화예술제’ 성격의 조화가 앞으로의 발전과제”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김천환)는 지난 2일 …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대농협 풍물팀이 장원을 차지했으며, 우강농협팀이 우정상을, 면천면팀이 화합상을 수상했다. ■본행사 셋째날 ♣주부 문인 사색의 시간 가져 - 주부백일장 상록문화제 마지막날인 3일 오전10시 우강 제일가든 야외에서 열린 주부백일장에는 평소 가정일과 농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