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합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9년

11건 · '화합 합덕'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로타리클럽 가족체육대회 열어

    …로타리클럽(회장 유양희)이 주관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당진, 석문, 합덕, 당나루, 해나루 등 군내 11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경기와 장기자랑을 통해 서로 간의 화합을 다졌다. 국제로타리 3620지구 조선형 지역대표는 대회사를…

  2. 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교 육 단 신

    국화로 가을 분위기 전한다 합덕 제철고, 소강당에 국화 전시회 열어 교직원, 학생이 기른 화분 500여개 전시 지난달 30일부터 합덕제철고(가칭 한국제철고등학교, 교장 최성창)가 본교 소강당에서 국화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5일까지 이어지며…

  3. 2009.10.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설립자 정신 계승하는 학교 만들기

    …모학교 육성에 따른 소규모학교 통폐합 위기를 극복하고 재학생과 동문들의 화합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설립자 동상건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촌초 설립자 박병렬 선생의 동상이 본래 학교 설립 당시 만들어졌으나 일제시대를 지나고 세월이 흐르면서 좌대만 현재 남…

  4. 2009.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제35회 당진군민 체육대회] “당진군민의 열정이 숨쉬는 자리”

    당진군민의 화합대제전인 제35회 당진군민체육대회가 지난 1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당진군민 체육대회는 신종플루 확산 우려로 개최를 최종결정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치러졌으며 제47주년 당진군민의 날을 기념해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12…

  5. 2009.09.14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 12개 이장가족들 한자리에

    …기, 2인3각, 노래자랑 등이 이어졌다. 한마당 행사의 경기결과 1위는 합덕읍이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군지회 김찬환 회장은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각 지역의 이장단 및 가족들이 화합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

  6. 2009.09.07 · 문화·교육 · 김창연

    “군내 어머니들의 즐거운 체육행사”

    … 노래, 장기자랑 등을 펼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단체들은 함께 모여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학교 자모회들이 참여했던 당진군 어머니 생활체육대회는 지난해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행사를 치른 것이 계기가 돼 올해는 12개 여성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게…

    당진시대
  7. 2009.07.06 · 문화·교육 · 김창연

    ‘로타리의 미래는 당신으로부터’

    …식은 지난달 27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당진, 석문, 합덕, 당나루, 송악, 신평, 당진온, 순성, 고대, 대호지, 해나루 로타리클럽이 참석했다. 당진지역 로타리클럽의 각 회원들과 축하인사들이 참여한 합동이취임식에서는 각 클럽 이취임…

  8. 2009.06.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평체육관 3년 연속 종합우승

    … 신평체육관이 3년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으며 종합준우승은 합덕금강체육관이 종합3위는 합덕제일체육관이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신평중학교 배지윤 학생이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최기택 회장은 “세계태권도한마당을 앞두고 군내 태…

  9. 2009.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비가와도 친구들과 함께라면”

    【합덕】 지난 2일 합도초등학교 제16회 총동문체육대회가 모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오랜만에 모교 운동장에 한데 모인 동문들은 오전부터 내린 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함께 경기를 치르고 오후에는 기수별로 노래자랑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총동문…

  10. 2009.02.09 · 문화·교육 · 김창연

    합덕JC특우회 회장 안익모 “후배들에게 조언 아끼지 않을 것”

    합덕JC 특우회 24대 안익모 회장은 19년간 JC활동을 하고 있다. “특우회는 본 JC가 원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98년도 JC회장 시절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JC와 특우회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특우회는 제3회 버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