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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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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환경 문화'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인터뷰] 황침현 당진시 신임부시장“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여건 만들겠다”

    …필요하다. 산업단지와 항만 등 투자유치에 필요한 기반 구축과 교육‧의료‧문화 등 정주여건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우선 도청 기업유치과장 재임 당시 산업단지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경험을 살려 합덕순성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조기 가시화될…

  2. 2024.05.17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인터뷰] 김은영 시민활동가“우리 힘으로 만드는‘공유경제’”

    … 서비스가 널리 이용된다면, 자원과 자산의 공유로 가격 부담이 줄어들고 환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 측면이 있다. 하지만 아직 공유경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지 않아 규제가 따로 마련돼 있지 않다. 아직은 낯선 ‘공유경제’를 알리고, 함께 공유경…

  3.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큰다! 힘 있는 3선 중진”

    …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친환경 에너지산업 지원을 위한 항만개발과 배후단지 조성으로 당진항을 명실상부한 충청권의 대표항만으로 키워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로 키워내겠다. 또한 당진의 첫 국가기관으로 유치에 성공…

  4.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④ 청년] 최민우 민우개발(주) 대표이사 “떠나는 청년들…양질의 일자리 부족”

    …조업 관련 일자리는 풍부하나 그 외 청년들의 관심 분야인 IT, 관광, 문화예술 등의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특히 여성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최민우 대표는 “여성 청년들의 경우 지역에서 일할 수 있을 만한 직업이 확연히 부족하다”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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