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성북리 전원마을 관련 민종기 군수 주민간담회] 주민 “환경훼손, 주민갈등 우려 중단 촉구”
…수 : 전원마을로 조성되는 것이 싫은가? - 주민 최평곤씨 : 자연으로 보존되고 녹지와 삼림욕장으로 이용돼야 할 공간이다. 대대손손 돼지나 소도 안 키우면서 지킨 공간이다. 반딧불이가 아직도 있는 곳이다. 주민 80~90%가 전원마을 조성을 반대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환경 보존'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수 : 전원마을로 조성되는 것이 싫은가? - 주민 최평곤씨 : 자연으로 보존되고 녹지와 삼림욕장으로 이용돼야 할 공간이다. 대대손손 돼지나 소도 안 키우면서 지킨 공간이다. 반딧불이가 아직도 있는 곳이다. 주민 80~90%가 전원마을 조성을 반대하고 …
2009.08.03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 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지운기 전 안섬풍어당굿 보존회장은 “소음도 심하고 먼지도 날리는데다 고철을 녹이면서 이상한 냄새도 난다”며 “대대로 이 마을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도저히 살 수 없다”고 토로했다. 주민들이 지속…
2009.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호조수 생태계 파괴 위험 현 주민보다 더 많은 66세대 입주계획, 각종 환경오염·공동체 분열 우려 대규모 전원마을 조성사업으로 인해 아미산 자락 야산 하나가 통째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이로 인해 아미산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소쩍새 등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