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회장 손예준)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한 ‘이곳만은 꼭 지키자’에 소들섬을 주제로 공모에 참여해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지난달 27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손예준(우강초6) 회장은 “수상을 계기로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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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환경 파괴'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회장 손예준)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한 ‘이곳만은 꼭 지키자’에 소들섬을 주제로 공모에 참여해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지난달 27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손예준(우강초6) 회장은 “수상을 계기로 더 많…

2021.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판로가 줄어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환경·생태계의 파괴로 기후 변화가 지속하는 한 언제든지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지역도 기후위기로 인한 병해충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난 26일 33번 철탑이 건설되는 현장을 찾았다. 당진시 허가과장과 환경정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도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철탑 공사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자 주민들이 반발했다. 김영란 대표는 “주민들의 요구에도 이미 공사가 많이 진척된 상황”이라며 …
2021.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행동은 다음날 논평을 통해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포기’, ‘민주주의 파괴 행위’ 등의 표현을 토해냈다. 논평은 탄소중립위가 제시한 3개의 시나리오 중 2개는 탄소중립에 도달하지 못하는 시나리오이며, 탄소중립 시나리오 모두 탄소중립에 이르는 이행경로…
2021.05.07 · 문화·교육 · 박경미
우강면주민자치회(회장 신협엽)와 우강초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가 지난 1일 소들쉼터를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우강초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는 의사처럼 환경을 치료하자는 의미로 학생들이 스스로 모여 만든 동아리다. 이날 8명의 학생들은 소들쉼터를…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들섬 일원은 당진지역의 급격한 산업화에도 불구하고 개발되지 않은 천혜의 환경을 유지해 오고 있다. 해마다 수만 마리의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철새가 머무르는 도래지로 당진시에서도 8년 전부터 제방뚝 1km 지점까지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

2021.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양쓰레기는 해양수산부 뿐만 아니라 환경부 등의 타 부처 및 지자체 등과 연관돼 있다. 또한 해류를 통해 이동하는 특성으로 인해 국제협력이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 환경부, 행정안전부, 외교부 등 …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고 주장했다. 특히 우강면민들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의 생태환경이 철탑 및 송전선로로 인해 파괴될 우려가 있다”며 “수 만 마리의 철새 도래지인 소들섬을 지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시간 가량 집회를 진행한 뒤 당진시송전선로범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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