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환자들의 다리가 되어
재활치료가 요망되는 치매 노인 및 장애인들의 치료를 위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 직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그 주인공은 강준구 경사와 김길량 순경. 이들은 거동이 불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지난해 12…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환자들의 다리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활치료가 요망되는 치매 노인 및 장애인들의 치료를 위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 직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그 주인공은 강준구 경사와 김길량 순경. 이들은 거동이 불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지난해 12…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