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치료가 요망되는 치매 노인 및 장애인들의 치료를 위해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 직원들이 발벗고 나섰다.

그 주인공은 강준구 경사와 김길량 순경.

이들은 거동이 불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의 치료를 돕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해 보건소까지 이동시키는 등 선행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