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눌 수 없는 안타까움과 슬픔, 그리고 분노로 가득했던 지난 한 달.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뒤 사회 곳곳의 부정이 줄지어 발견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민낯이 드러나는 가운데 지역 시민들도 하나 둘 촛불을 켜기 시작했다.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사회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촛불문화제가 매주 수요일 밤마다 신터미널 광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3500

가눌 수 없는 안타까움과 슬픔, 그리고 분노로 가득했던 지난 한 달.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뒤 사회 곳곳의 부정이 줄지어 발견되고 있다.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민낯이 드러나는 가운데 지역 시민들도 하나 둘 촛불을 켜기 시작했다.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고 사회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촛불문화제가 매주 수요일 밤마다 신터미널 광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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