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젠 씀바귀 하면 대호지!
…‘보성녹차’와 ‘고창복분자’가 대표적인 사례다. 당진의 경우 2013년 황토감자가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된 이후 대호지 씀바귀가 두 번째로 등록됐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되면 다른 지역에서는 ‘대호지 씀바귀’라는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할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황토감자 출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보성녹차’와 ‘고창복분자’가 대표적인 사례다. 당진의 경우 2013년 황토감자가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된 이후 대호지 씀바귀가 두 번째로 등록됐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되면 다른 지역에서는 ‘대호지 씀바귀’라는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할 수…
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 지금은 서울 농산물 시장 뿐만 아니라 구리·수원·안양·천안 등에 분산 출하함으로써 감자 판매가 한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조율하고 있다. 최근에는 감자수확기·선별기·순치기·비닐씌우기 등의 시범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연구회 회원들은 많게는 수만 평에 이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