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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황폐 바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황폐 바다'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4.09 · 환경·안전 · 유종준

    난지도 주민, 핵 폐기물 처리장 유치 추진

    … 남풍이 부는 날이면 악취와 더불어 두통 및 구토가 나고 생계의 터전인 바다에는 까닭모를 어패류의 폐사와 생태계의 변화에 따른 어획량의 감소로 더 이상 살아갈 길이 막막하다”며 “핵 폐기장을 난지도에 유치, 대단위 관광지로 변모해 보다 나은 생활을 영…

    당진시대
  2. 2001.03.19 · 환경·안전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나라에서 하는 일인데 위험하겠는가"

    …가 막히고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어획량이 2/3 가량 줄어드는 등 어장이 황폐화되는 바람에 더 이상 섬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워 핵폐기물 처리장을 신청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유치의사를 나타냈다. 과거 국화도 앞 바다는 온갖 물고기들이 배 가득 잡히는 황금어…

  3. 2001.03.19 · 환경·안전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황폐화된 어장 희망없어"

    "황폐화된 어장 희망없어" 국화도 주민 양일부씨 "누구는 고향을 버리고 싶어 버리는가" 국화도 갯벌에서 바지락을 캐서 당진 용무지에 내다팔며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양일부(61세)씨는 조상의 묘소가 있는 고향인 만큼 파괴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을 것…

  4. 2001.03.19 · 산업·경제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더 이상 어업으로는 살 수 없다"

    … 유지하고 있는 박기용씨(61세)는 한참 고기가 잘 잡힐 때를 떠올리며 황폐화된 지금의 바다에서는 더 이상 생활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과거에 국화도는 온갖 바다고기와 함께 김, 굴 양식이 잘돼 주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를 걱정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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