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동·가곡리 상인들 ]“현대제철 환경피해 해결하라”
…했다. 또한 “현재 가곡리와 동곡리는 상권지역뿐만 아니라 취락지구로서도 황폐화 되고 있다”며 “현대제철이든, 당진군이든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참석 업체 : 도드람, 뱃말, 토담골, 현대오일뱅크, 화수목가든, 수문자원, 함바식당,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황폐 바다'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했다. 또한 “현재 가곡리와 동곡리는 상권지역뿐만 아니라 취락지구로서도 황폐화 되고 있다”며 “현대제철이든, 당진군이든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참석 업체 : 도드람, 뱃말, 토담골, 현대오일뱅크, 화수목가든, 수문자원, 함바식당, …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해 나갈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임관택 이장은 “마을주민들 대부분이 바다를 터전으로 생활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부발전 건설로 바다가 황폐해질 것은 자명한 일”이라며 “마을 양쪽으로 철탑이 지나가고 있으며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로 인한 피해는…
2011.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경우 안성천, 진위천에서 밀려드는 엄청난 양의 빗물을 배수갑문을 열어 바다로 배출할 목적이다. 그런데 아산만 입구 행담도 하류에 거대한 댐을 건설한다면 물 흐름이 가로막혀 평택, 당진, 아산 지역의 하천범람 침수피해를 초래할 우려가 크다. 최근 이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