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회원들과 번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2년

6건 · '회원들과 번째'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친구·모임·가족, 삶을 살아가는 행복”

    …족이 있어 힘든 역경에 부딪히더라도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친구들과 함께 바다낚시를 떠나 찍은 사진이다. 종종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바다낚시를 가고는 한다. 수평선 넘어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낚시를 즐기는 시간…

  2.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석문면 교로2리 이진섭 씨 “바다는 삶의 터전”

    …돌아봤을 때 조금이라도 후회를 하지 않는 이는 없을 거라 생각된다. 첫 번째 사진은 울릉도에 놀러가 찍은 사진으로 기억된다. 장고항에서 오랜 시간 살아온 내게 바다는 밭이자 논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한해 농사를 수확하듯 바다도 마찬가지다. 각종 수산물…

  3. 2012.09.15 · 환경·안전 · 김창연

    [추억사진] 채운동 권찬호 씨“과거의 내가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

    …리가 고향인 나는 고향집의 화재 이후 현재 채운동에서 거주 중이다. 첫 번째 사진은 고향집에 살았던 당시 큰아들(권병서)와 함께 석문방조제에서 찍은 사진이다. 석문방조제가 생기기 이전에는 굴이며 낙지, 실치 등 다양한 수산물을 직접 접할 수 있는 당진…

  4. 2012.04.04 · 문화·교육 · 김창연

    아날도바시니 당진점 송진섭 대표“학교에서 제식훈련, 지금은 상상 못해”

    …여다 보고 있노라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이 샘솟아 난다. 첫 번째 사진은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교련시간에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교련복을 입고 각종 제식훈련을 받던 시절이었다. 지금의 학생들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과목이 아닐까 싶다. 교과…

  5. 2012.02.21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남준우 당진산업가스 대표]“오토바이의 매력에 빠져 있던 젊은 시절”

    …로 사진을 찍다보니 사진첩에 새로운 사진을 넣는 일도 없을 정도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윤정현)와 연애시절 용인으로 데이트를 가서 찍은 사진이다. 젊은 시절 오토바이를 즐겨 탔던 나는 아내와 함께 교외로 자주 데이트를 다녔다. 당시는 지금처럼 잘 닦…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