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오늘만큼은 우리가 주인공”…소상공인 한자리에
…사에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가족이 찾는 관광도시, 소상공인이 함께 만듭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상공인 간 교류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회원 가족'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3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사에는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화합을 다졌다. ‘가족이 찾는 관광도시, 소상공인이 함께 만듭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상공인 간 교류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2026.07.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지역 내 사업체 대표와 임원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경제단체다. 현재 원로회원을 포함해 10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의 약 95%가 당진지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일부 회원은 다른 지역으로 사업장을 옮긴 뒤에도 회원 자격을 유지하며 교류를 …
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의원에서도 1년가량 더 근무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결혼을 준비하면서 가족이 있는 당진으로 돌아오기로 결심했다. 신 원장은 “병원에서 일하면서도 언젠가는 내 가게를 차리는 것이 목표였다”며 “아이를 낳기 전에 내 일을 위한 기반부터 만들고 싶었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