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 그리도 바쁘다고 신호도 무시하고 사람도 보지 않고 우회전하는 차량들로 횡단보도를 건너다 아찔해 하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인도까지 점령해버린 상점의 물건과 조형물에 지나가다 부딪혀 갈비뼈 골절부상을 입은 장애인 등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이기적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횡단보도 건너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도 바쁘다고 신호도 무시하고 사람도 보지 않고 우회전하는 차량들로 횡단보도를 건너다 아찔해 하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인도까지 점령해버린 상점의 물건과 조형물에 지나가다 부딪혀 갈비뼈 골절부상을 입은 장애인 등 주변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이기적인 …
2006.11.06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달 31일 오전 8시20분경 당진읍 우두리 입구의 횡단보도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박모(81, 여, 당진읍 읍내리)씨가 기지시 방면에서 서산 방향으로 가던 클릭 승용차와 부딪친 후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5시간만에 결국 숨졌다. 경찰 …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숨져'에 대해 차량 운전자 이모씨의 아버지 이모(62)씨는 "사망자가 횡단보도가 아닌 도로 한가운데를 건너다가 차에 부딪친 것"이라고 주장했다. ?潔쓴?"주변인들은 사망자가 술에 취해있었다고 진술했고, 사망자가 술에 취해 길에 뛰어들어 차에 부딪친 …
1999.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횡단보도 건너던 60대 여인 1톤 트럭에 치어 사망 포터 1톤 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여인을 치어 숨지게 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송악면 중흥리 쪽에서 기지시 방면으로 차를 몰던 강모(남, 52세, 우강면 강문리)씨의 충남87 노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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