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너던 60대 여인
1톤 트럭에 치어 사망
포터 1톤 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60대 여인을 치어 숨지게 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송악면 중흥리 쪽에서 기지시 방면으로 차를 몰던 강모(남, 52세, 우강면 강문리)씨의 충남87 노1144 포터 1톤 트럭이 석포리 버스정류장 앞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최모(여, 66세, 순성면 본리)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최씨가 숨졌으며 운전자 강씨는 횡단보도 보행자보호의무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